링크모음으로 프로젝트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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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길어질수록 일은 문서보다 링크에서 먼저 엉키기 시작한다. 기획서는 드라이브에 있고, 회의록은 노션에 있고, 디자인 시안은 피그마에 있고, 개발 이슈는 깃허브나 지라에 흩어진다. 여기에 외부 참고자료, 클라이언트가 보낸 메신저 메시지, 벤치마크 사이트, 테스트 서버 주소까지 더해지면 사람들은 일을 하는 시간보다 자료를 찾는 시간에 주소북 목록 더 많이 지친다.